병원소식 2012. 1. 3. 14:09

 東醫星 단원병원은 지난 30일(금) 저녁 7시 단원병원 송산교육관에서

 2011 東醫星단원병원 송년의 밤’을 개최하였다.

 이번 송년회에는 최병철 이사장, 김병열 병원장,

 시화병원 최원석 병원장 을 비롯한

 임직원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한 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상식과

 평소 끼와 재능을 뽐내는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 행사가 마련되었다.

Posted by 단원병원
병원소식 2011. 12. 23. 16:03

  

              단원병원 소아병동 환우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단원병원 김병열 원장과 대외협력실에서는 금일(23일) 
             
               소아병동에 입원하고 있는 환우들에게
 빠른 쾌유를 바라는 마음으로 산타클로스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타클로스 분장을 보며  즐겁게 웃는 아이들이 빨리 완쾌되어 집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깜짝이벤트이다. 


Posted by 단원병원
병원소식 2011. 12. 23. 15:56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                                                       

                12/22일 신안산대학교와 SK 컴즈 에서 실시한

                사회공헌 활동중 첫번째사업인 헌혈캠페인에서 학생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원병원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받은 귀한 헌혈증은 필요한 저소득가정에 씌여질 계획이다. 

Posted by 단원병원
언론보도 2011. 12. 23. 15:50

2011-12-20 오후 5:34:07 입력 뉴스 > 안산뉴스

단원병원 봉사동아리 “아띠”
일시보호소 에서 훈훈한 연말보내



2011년 12월 17일 단원병원 봉사동아리 “아띠”회원들이 동방사회복지회 일시보호소를 찾았다.

 

 

11월달부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특별 선물 “단원병원 뜨개질이벤트” 강습이 끝이 났기 때문이다. 단원병원 직원이라면 누구나 뜨개질에 참여할수 있는 이벤트를 열었다.

 

 

내부직원(7병동 노미자) 선생님의 강습으로 처음 실과 바늘을 만져보는 사람, 하다가 도중에 포기하는 사람, 남자직원들까지...... 언 2달이 지나고 결과물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하면서 직원들의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시간들이었다.

 

 

아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마음으로 선물을 전달하고 돌아왔다 앞으로도 단원병원 봉사동아리는 정기적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봉사활동이 진행 된다.

김성연 기자

 

상기 기사는 주간신문 서부뉴스 2011년 12월 26일자(제126호) 와 포털싸이트 daum(뉴스-안산), 오마이 뉴스에도 함께 보도되어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제보e-mail:kyunsik@hanmail.net    hp:010-5339-6943

Posted by 단원병원
병원소식 2010. 4. 7. 12:21



20일 오후 3시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소재한 동의성 단원병원 9층에 음악선물을 준비한 다사랑 봉사단 일행이 등장했다.

 

 

평소 틈틈이 연습한 악기로 환우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전달하기 위해 도착한 이들은 음악을 통한 나눔의 봉사모임으로 6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약 1시간 30분동안 이어진 이날 공연에는 이인주씨의 <밤안개>와 <숨어우는 바람소리>등 대중가요와 방영찬씨의 <러브포션 넘버9>, 나도관씨의 <애모>등 알만한 곡들로 이어졌으며 관객으로 참석한 환자들은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1차 공연이 끝나자 사회를 맡은 이인주씨는 즉석에서 환자들의 노래를 신청했고 답답한 병실에 갇혀 외로운 투병생활을 하던 환자들은 모처럼 환한 표정을 지으며 마이크를 잡았다.

 

 

평소 외출도 삼가던 환자 변 모씨는 반주에 맞춰<꽃을 든 남자>를 열창했고 함께 동행했던 변씨의 부친까지 <낙엽다라 가버린 사랑>을 불러 모처럼 부자간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밖에 <자기야>를 불렀던 김영숙 씨는 “입원한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오늘처럼 기분이 확 달라지긴 처음.”이라며“음악회를 준비해준 대외협력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또 다른 환자 안 모씨도 <서울이여 안녕>을 열창하며 “술도 안마시고 훤한 대낮에 마이크를 잡아보긴 처음.“이라며”막상 몸이 아프고 보니 건강이 더욱 소중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소프라노 1, 엘토 2 테너 3대등 총 6인조로 구성된 다사랑 봉사단은 관객들의 적극적인 환영에 감사함을 표하며” 비록 프로처럼 잘하지는 못하지만 각자 맡은 일에 충실한 평범한 시민.“이라며”남을 위해 작은 노력으로 봉사 할 수 있음에 기쁨을 느낀다.“고 공연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동의성 단원 병원 대외협력팀(팀장 장혜진)과 다사랑 이인주씨의 협조로 마련되었으며 추후 환자들의 쾌유를 위해 정기적인 공연은 마련할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몸이 아픈 환자들이 모여 있는 병원, 아름다운 음률이 병실 곳곳에 퍼져나갈 때 건강을 되찾으려는 환자들의 의지가 더욱 강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김균식

 

상기 기사는 주간신문 서부뉴스 2010년 3월 22일자(제51호) 와 포털싸이트 daum(뉴스-안산), 오마이 뉴스에도 함께 보도되어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제보e-mail:kyunsik@hanmail.net    hp:010-5339-6943

Posted by 단원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