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2. 7. 25. 08:55

아시아투데이 임해중 기자 =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심장병을 앓고 있는 캄보디아, 몽골 및 중국(연길) 어린이

31명을 초청해 무료로 치료해줬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수술 후 건강이 회복된 어린이들과 도로공사 자원봉사자간 1:1 매칭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63빌딩, 아쿠아움,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하는 등 시간을 보냈다.

공사 관계자는 "해외사업 진출국인 캄보디아까지 심장병 치료 지원 대상국을 확대했다"며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도로공사 해외사업은 물론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고객 모금을 받아 1999년부터 지금까지 총 203명의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해왔다.

수술 후 서울 나들이를 하고있는 어린이들

<임해중 기자 haezung2212@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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