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2012. 10. 16. 13:31

 

 

 

 

 

 

 

 

 

 

 

 

 

단원병원은 지난 12일 풍도, 육도에서 경기도청 소속 "찾아가는 도민안방" 의료지원과 함께

의료지원에 나섰다.

이번 찾아가는 도민안방팀의 풍도·육도 방문에는 동의성 단원병원 김병열 원장과 의료지원

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수지침 봉사단, 경기도소비자정보센터가 함께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원미정(안산 단원) 도의원도 섬 주민들의 의견 청취를 위해

동행하였다. 두 지역은 도내 대표적인 행정 소외지역으로 풍도에는 66가구 112명이,

육도에는 26가구 5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이렇게 소외지역을 위해 단원병원은 내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등 각 진료과 별로 나뉘어

진료를 하였으며 혈당 및 혈압을 체크하며 건강상담을 진행하였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생활민원, 서민돌봄, 일자리지원, 법률 및 의료분야 등을 직접 도민들을

찾아다니며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민들의 불편, 건의 사항을 상담하는 프로그램으로써

단원종합병원에서는 이에 적극 동참하여 도민들의 혈압, 혈당, 체지방 측정 등의 기초검사와

건강상담 등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지속적인 의료지원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Posted by 단원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