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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병원 <다가오는 봄, 춘곤증 극복하자!>

단원병원 2019. 3. 15. 15:54

 

 

점점 추위가 사라지고 햇빛이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봄과 함께 춘곤증도 같이 찾아옵니다.

 

춘곤증은 겨울에 익숙해져 있던 신체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신진대사 기능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온몸이 나른해지고 잠을 자도 피로한게 특징입니다.

 

그렇다면 춘곤증에 대해 알아봅시다~

 

 

 

춘곤증은 우리 몸이 계절 변화에 적응해 가는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겨우내 추워서 굳어 있던 근육이 풀리고 혈관이 팽창하면서 나른함과 졸림증이

생기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춘곤증입니다.

 

졸림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졸림이 심하게 나타난다면

수면 장애의 원인이 되고 그렇게 되면 만성피로증후군으로

될 수 있으니 오래 지속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다면 춘곤증 예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 가벼운 운동과 무리하지 않는 생활 습관

* 저녁에 숙면 취하기( 침실 소음 차단, 조명 조절 등등)

* 규칙적인 생활

*지나친 음주는 피할 것

* 직장 내에서 가벼운 스트레칭

* 잠깐의 낮잠!

* 비티만 섭취하기

 

 

춘곤증은

몸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아 피곤함을 느끼는 만큼

심한 운동을 피하고, 틈틈히 스트레칭으로 긴장했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로감이 심하다면 참는 것보다는 잠깐의 10~20분 정도 낮잠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