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신아일보> 안산단원병원, 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단원병원
2012. 10. 23. 09:38
안산단원병원, 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 ||||||
안산-시흥 종합병원 최초…2016년까지 마크 사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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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초지동 동의성 단원병원(병원장 김병열)이 지난 2009년 우수의료기관으로 평가 받은데 이어 지난 8월 안산시와 시흥시 지역의 종합병원 가운데 최초로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해 지난달 현판식을 갖고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질을 평가해 충족률 80% 이상인 병원의 의료서비스 질을 인증하는 것으로 국제 수준의 의료서비스 인증 기준에 맞춰 의료기관 평가인증원의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로 이루어진다.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획득 유효기간은 4년이며, 동의성 단원병원은 2016년 8월까지 의료기관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받았고, 2차 종합병원은 274개소로 경기도에서는 평택 굿모닝병원과, 김포 뉴고려병원에 이어 동의성 단원병원이 세번째로 인증을 받았다. “연구와 교육에도 힘써 모든 분들이 신뢰할 수 있는 동의성 단원병원이 되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