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단원병원 의료기관 인증획득 기념식

단원병원 2012. 10. 4. 10:52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소재한 동의성 단원병원(원장 김병렬)이 안산, 시흥 지역에 소재한 종

합병원으로서는 최초로 인증의료기관으로 지정, 인증기관현판식을 가졌다.

9월 14일 오후 2시 단원병원 9층교육관에서 개최한 공식행사에는 김철민 안산시장,

전준호 안산시의회 의장, 이홍재 단원보건소장, 우동인 소방서장, 김현삼 경기도의원,

이형근 안산시의원 등 지역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단원병원의 인증의료기관선정에 대한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김병렬 병원장도 기념사에서 "동의성 단원병원이 지역의료기관으로서 명실공히

제 역할을 하게 된데는 주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전 직원들의 노고가 담겨있다."며"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주민들의 건강에 중요한 기여를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산시장도 축사에서 "단원병원은 심장 수술로 유명하지만 병원이 다 같은 줄 알았는데

KS품질마크처럼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는 절차가 있음을 알게 됐다."며"안산, 시화를 통틀어 처음

인증받은 성과에 대해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준호 안산시의회 시의장도"단원병원의 인증결과는 시기적으로 볼 때 안산시가 추진중인 의료

관광과도 맞물린 사안으로서 지역사회 복지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공인성 높은 인증이야 말로 의료기관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촉진제가 될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끝으로 환영사에 나선 최병철 이사장도 "매월 단원병원을 찾는 인원이 약 7만여명에 달하는 만큼

수요가 늘고 있다."며"오늘의 결과가 있기까지 불철주야로 노력한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

다."고 말했다. 약 20분간의 공식행사를 마친 후 내빈들과 병원관계자들은 1층 현관에 설치한

인증현판기념식장에 도열하여  현판개봉테잎을 당기자 첨석한 모든 일행은 환영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